오는 2월 1일 개최되는 '2012 대만국제도서박람회(TIBE)'는 독서의 역사가 강조될 만 아니라 ‘녹색 독서(green reading)’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다.
아시아 주요 도서 박람회 중 하나인 이번 박람회는 '독서 혁명(evolution of reading)'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주전시관에 전시된 전시물들은 ‘e-리더’, ‘크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독서 트렌드를 보여줄 것이다. 이들 기술들은 지식과 문학의 ‘녹색’ 저장을 가능케 한다.
또 문학을 비롯해 기술, 종교, 여행, 마케팅, 공연, 아동교육 관련 분야의 책들도 전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박람회는 독서존, 워크숍, 세미나, 도서 출시와 도서 사인회도 마련됐다.
올해 박람회에는 프랑스, 독일, 호주, 일본, 미국, 한국, 페루, 멕시코, 이탈리아, 중국, 홍콩 등 세계 각국의 저자가 한자리에 모이게 될 것이다.
이번 박람회는 국가정보국, 타이베이도서재단(Taipei Book Foundation), 타이베이시, 대만무역협회(TAITRA) 공동으로 개최되며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 타이베이세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KBS미디어★박재환

댓글을 달아 주세요